3.1운동이 일어나자 이완용과 같은 악질 친일파들은 이 투쟁을 비난하며 앞다투어 "기고문"을 작성합니다. 약 100년 뒤 뼛속까지 친일정권이 "국익"을 앞세워 일본과 군사협정을 강행하려 하자,이를 옹호하는 자들의 칼럼들이 여럿 보입니다. 비극적이게도, 청산되지 못한 역사는 이렇게 반복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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