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파티에서 21화를 보았다. 그리고 조용히 집으로 왔다. 내가 쓴 대본은 이게 마지막이다. 혼자 기획을 시작했을때로부터 거의 10개월... 루머도 많았고 상처도 많았다. 그래서 더욱 허탈.. 경탁이 우는거 보며 울컥했다. 내 새끼같은 캐릭.. 작품.. 더 잘하지 못해 부끄럽다. 막회 멋지게 마무리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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