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글들

  • 컴터로 간첩을 잡아? 에레이~RT @mettayoon: 국정원 직원 김 모씨가 인터넷에서 활동하는 데 외부인까지 동원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국정원이 내놓은 황당한 해명, "국정원 직원이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들과 함께 방첩활동을 할 수 있다. 간첩을 잡는 데 애국시민들의 협조를 받는 차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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