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아이디어로 세상을 변화시킬 원동력을 주고, x로 공유의 장을 만드는 계기를 주고, 강연자의 언어로 영어공부를 하고.. 아는 후배 한명이 맷커츠의 동영상으로 영어공부를 한다는 소리를 듣고 테드는 자신의 모든걸 주는 나무와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
@ted_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