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글들

  • 내 삶은 부처님이나 하느님이 계획하고 설계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언제나 내 깊은 영혼의 선택이다. 그 모든 것은 내가 수긍했고, 원했기 때문에 일어난다. 더 깊은 연기적 지혜의 관점에서 본다면, 큰 괴로움 조차 나 자신에게 꼭 필요 것임을 영혼은 알고 용기있게 그 길을 선택한다. 왜 선택할까? 그것은 내가 지었기 때문이다. 내가 지은 것을 내가 받아야 하는 인과응보의 이치는 누구도 거스를 수 없음을 알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누구를 탓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