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식 기자의 일본속으로>일본에서 `보험 아줌마'가 사라지고 있다. 보험사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소매점이 내년까지 1200개소에 달해 5년 전에 비해 4 배에 달한다는 것이다. 9개사 20만명 가량에 달하는 보험 판매사원은 앞으로 50% 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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